시간이 많이 흘렀다... 마지막으로 글을 남긴 것이 프로필 생성 쪽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원래 시간이 되게 빨리 흘러간다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오래전이라고 생각한다는건 진짜 오래된 것... 아무튼 소식을 업데이트 해야할 것 같다. 우선, ios 앱 출시를 먼저 시도했고 마침내 출시를 하였다. 그것도 2달전인 3월 25일에...! 우여곡절이 너무 많았다. 이 앱을 심사에 처음 제출한게 3월 1일인데 3월 25일에 출시승인이 떨어진 것이다...! 5번의 피드백... 피드백이 오는데 보통 4일 정도가 걸렸고 모든 피드백 중 가장 식겁했던 것이 4.3(b) SPAM 이었다. 한마디로 "비슷한 앱 너무 많아! 너의 앱이 기존의 앱들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 다. 심사관들은 데이팅 앱으로 평가했던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