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다른 주제로 글을 쓰면서 컨텐츠를 조금이라도 늘릴 생각이었으나, 제미나이가 단칼에 저지했다. (심지어 놀랐는지 영어로 대답한다.) 그래서 뭘 올릴까 고민하다가 개인적인 프롬프트 경험을 공유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올려본다. 업무적으로도 LLM을 많이 쓰면서 오히려 너무 많이 써서 코드에 대한 주도권을 뺏기고 있다는 느낌까지 드는 요즘, 제목처럼 프롬프트에 대한 얄팍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 흔히들 아는 Thinking step by step 을 말미에 붙이는 그런거 말고 순수히 개인적인 경험이다. (하지만 정말 별거없다.) 업으로 해본 적은 없지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정말 수많은 경험의 집약체인 것 같다. (잘 모르는 분야라 반박시 무조건 반박이 맞음ㅇㅇ) TAIM TALK ..